개인적으로는 7라운드부터 출전해 5전 전승, 2년 전 데뷔 시즌 때 4승3패에 그쳤던 아쉬움을 말끔히 씻어냈다. 용병 선수의 5연승은 2017년 조치훈 9단이 용병 자격으로 거둔 6연승에 이어 2위 기록이다(조 9단은 2018년과 2019년은 연고 선수로 전 경기에 출전했다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