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창호 9단은 패했지만 수소도시완주는 10승째(3패)를 거두면서 GOGO양양과의 선두 경쟁을 이어갔다. '디펜딩 챔프' 효림은 쏘팔코사놀을 제물로 7승째를 수확하며 양양.완주에 이어 세 번째로 포스트시즌을 확정지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