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자리 남은 포스트시즌 진출팀을 비롯해 베일에 가려있던 1위부터 8위까지의 순위가 최종 라운드를 치르고 나서야 결정됐다. 이창호 9단과 유창혁 9단이 경합한 다승왕 타이틀 역시 최종 라운드에서 주인공이 가려졌다.